project aube [petite blue]

- Graphic

Yoonyoung Bae

- nadafies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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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aube opposes the trend of music biz nowadays encouraging people to consume distorted image of a girl (which is too sexual.) The first album of ‘project aube’, [petite blue] makes people who are 20’s or who are teenagers and are now called as ‘girls’ to remind healthy (but sometimes gloomy) memories in their girlhoods. Also, project aube tried to make a package album by making various girl-taste design properties which are targeting the main consumers of this album.


프로젝트 오브는 ‘소녀’라는 이미지를 섹슈얼한 이미지로 왜곡시켜 대중에게 변질된 ‘소녀’ 이미지를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행위에 반대한다. 프로젝트 오브는 이번 앨범 [페타이트 블루]의 음악과 이미지들을 통해 현재 ‘소녀’인 10대 여학생들과 ‘소녀’ 였던 20대 이상의 여성들에게 ‘소녀’ 시절에 대한 건강한, 그리고 한때는 우울했던 추억들을 상기시켜준다. 또, 그들의 취향에 걸맞는 다양한 소품을 제작하여 패키지 형태의 앨범 소품집을 완성시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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