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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yeon 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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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kind of lover's anniversaries make us fresh in a daily boring life. However, as time passed, the kind of anniversary increases and this situation makes a lot of couples annoying. Generally, those who became a couple in recent times will be excited about this anniversary approximately during a year. But can all couples welcome this compulsory days that repeat every year? I don't think so.
Currently, Korean couple's anniversary is changing not only to a simple memorial day, but to expensive gift-centered day. As a result, the day which lovers wait with excitement has fallen into the burden obligation. Also, these standardized anniversaries have extinguished the individuality of many couples with various preferences.
DAY-Q concentrate on this ironical problem, and offer a new idea of couple anniversary. This program help to create an anniversary reflecting each couple's specific preference and help to respect each other's authentic mind by DAY-Q's special gift culture(immaterial gift). Also by solving the quiz(which is in various interest categories) and sharing the answer, they can make their own special satisfying anniversary naturally.

오늘을 어제처럼 살아가는 일상에서 연인과 기념할 날이 있다는 것은 신선한 통풍 역할을 한다. 그런데 커플 기념일이 어느 때부터인가 지나치게 많아졌다. 보편적으로 처음 커플이 된 사람들은 1년 정도 설레며 이 기념일들을 챙긴다. 하지만 해마다 자신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오는 날들을 매번 즐겁게 맞이할 수 있을까?
현재 한국의 커플 기념일은 간단한 기념으로 그치지 않고 점점 더 고가의 선물 중심 문화로 변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설레며 기다려야 할 기념일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의무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획일화된 기념일은 다양한 취향을 가진 수많은 커플들의 개성마저 소멸시키고 있다.
데이큐는 이러한 커플 기념일 이면의 문제를 파고들어, 똑 부러지는 신개념 커플 기념일을 제안한다. 각자의 구체적인 취향을 반영하여 둘만의 기념일을 만들고, 무형의 선물 문화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진정성을 담는다. 또한 각자의 관심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퀴즈를 풀고 답을 공유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둘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기념일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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