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 Records

- Interaction

Sohee Kim

- thgml45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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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oyger Golen Records which collects existence of Human beings. has been said about Human beings to who can meet unknown beings that may meet sometime. At the same time, I wanted to record My beings on the 'Hee Record' and tell them who can meet unknown beings that may meet sometime. So I don’t stop to record myself that I am. All of my data (photographs, texts, sounds, etc.) are recorded in the record by replacing them with the frequency through the logic. This edition is completed with a record 10 years and make it into one music. Any beings who have visited the exhibition hall, and beings that may meet someday, will hear and appreciate my presence.


인류의 존재를 수집해 떠난 ‘황금 레코드’는 언젠가 만날지도 모르는 미지의 존재들에게 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내 존재를 영원히 썩지 않을 나만의 레코드판으로 주변 혹은 언젠가 만날지도 모르는 존재들에게 남기고자 한다. 나를 ‘Recrod, 기록’한다. 나는 존재하고 있고 이는 현재 진행 중이다.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존재 중인 나를 담는다. 희 레코드에는 나의 모든 데이터(사진, 글, 소리 등)들이 로직을 통해 주파수로 치환되어 기록된다. 이는 10년을 단위로 하나의 레코드판이 완성되어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나간다. 전시장을 방문한 어떠한 존재들, 그리고 언젠가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존재들이 나의 존재를 듣고 감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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