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ca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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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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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nesis or the ancient Egyptian creation myths written about 3,400 years before, claims that the world was created by god’s intervention. In the god-oriented days where science wasn’t advanced enough, that kind of doctrine of creation was considered as an absolute truth, but as scientific technology develops, the creation of myth hasn’t been acknowledged as an established theory due to lack of evidence and its contrarieties. Nevertheless, there were people who believed in those doctrine that god has created the world, which is still on-going. So what if I start my own theory of creation by myself that somebody has made in the past for the first time? Would somebody also believe in the doctrine created by me? From this kind of curiosity, I started working on my own creation myth based on the genesis and the ancient Egyptian creation myths which are the most classic ones. Among all the doctrines, the Egyptian mythology which has a structure of a unipersonal god creates the other gods and so on, seemed very much alike the structure of how humankind is made. This made me think of the possibility of the eschaton and reincarnation in the world, just like human does. So I decided to depict the process of the world’s creation, eschaton, and reincarnation, with my own doctrine of creation.


약 3,400년 전 쓰인 창세기나 이집트 창조 신화는 세상이 신의 개입으로 인해 탄생하였다고 주장한다.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던 과거 신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러한 창조론이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여졌으나 현대에 과학이 발전하면서 창조 신화는 모순점이 많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정설로 인정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명백한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의 개입으로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믿음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처음 누군가가 생각해냈을 그 창조론을 내가 시작이 되어 만들어 보면 어떨까? 누군가는 그 것을 믿어주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창조론 중 대표적인 창세기와 이집트 창조 신화를 모티브로 나만의 창조 신화를 만들었다. 창조론 중에서도 이집트 태초 신화의 구조인 유일신이 스스로 존재하여 다른 태초 신들을 만들고 그 태초 신들이 또 다른 신들을 만드는 모습이 인간의 탄생 구조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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