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ration

Juyoung Kim

- squirrelro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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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feels loneliness at least one point in their life. At first it may feel foreign and depressing but as time passes, we get used to the feeling of loneliness that it almost feels like a friend we cannot let go of even if we tried.
Loneliness breaks up into six different types. The six types are Interpersonal Loneliness, Cultural Loneliness, Social Loneliness, Psychological Loneliness, Intellectual Loneliness and lastly Existential Loneliness.
To add on a more positive and friendly image to the negativity that surrounds ‘loneliness’, I’ve created six characters that each represents the different types of loneliness. Whenever you are feeling alone, remind yourself that these six characters are right by your side, doing their best to comfort you.

누구나 살아가면서 외로움을 느낀다. 외로움을 처음 느끼게 될 때는 낯설고 우울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서는 밉지만 정든 친구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감정이 되어버린다.
외로움은 크게 여섯 가지 종류로 나뉘어진다. 이별과 그리움으로 인한 외로움, 문화와 배경적 차이로 인한 외로움, 쉽게 다른 이들과 어울리지 못하여 경험하는 외로움, 트라우마 혹은 아픔으로 인한 외로움,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면서 느끼는 외로움, 그리고 마지막으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남을 멀리하면서 경험하는 외로움이다.
우리가 느끼고 자각하는 외로움에 대한 여러 생각들에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포함시키고자 여섯 마리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이 아이들이 항상 곁에 있어준다는 생각을 하며 많은 이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
All rights reserved ©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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