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 A PET FESTIVAL

- UX/UI/Service

Jeong Eun Lee

- jelee1508@gmail.com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We all know that the life span of a dog is way shorter than ours. However, since we hope our pets to be by our side forever, we tend to forget that they also age as they grow older. When you find out the signs of aging, it’ll be too late because the diseases due to aging already got severe enough which is now apparent to the naked eye so that there’s nothing you can do for your beloved pet. If this leads to a pet-loss, the pet owner will suffer from pet-loss syndromes, which became a social issue these days. To solve this problem, I designed an educational and experiential festival for pets and their owners.
PIT A PET FESTIVAL provides a pet owner a chance of the first step to prepare the pet’s old age from its earliest days. The name of the festival is borrowed from ‘pit-a-pat’ which is an onomatopoeic word of walking sound. The festival intends the pet owners to learn the changes due to pet’s aging, to prepare its old age, and to age together. Accordingly, the festival’s programs are comprised of three steps: ‘Understand’, ‘Experience’, and ‘Prepare’. By helping the owners understand the pet’s aging process through the education and experience, the festival can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both pet owners and their pets, and pursue their happiness.


우리는 반려견의 수명이 우리의 수명보다 짧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반려견이 언제까지나 곁에 있길 바라는 마음에 그들의 수명과 노화를 연결 지어 생각하지 못한다. 우리가 그들의 노화를 인지하는 때는, 대부분 노화로 인한 질병과 변화가 말 못하는 그들을 덮쳐 손쓸 수 없이 심각해졌을 때이다. 이것이 펫로스의 원인이 되는 경우, 보호자는 죄책감으로 인해 심각한 펫로스 증후군에 괴로워하기도 하며, 이는 사회적인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령견과 보호자를 위한 교육&체험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되었다.
핏어펫 페스티벌은 보호자가 반려견의 노후를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수 있는 첫 발걸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PIT A PET’은 자박자박 걷는 모습을 묘사한 의성어 ‘pit-a-pat’에서 차용한 것으로, 페스티벌을 통해 반려견의 노화와 변화를 배워가고, 노후를 준비해 가고, 함께 늙어가자는 취지를 담았다. 페스티벌 내 프로그램과 부스들은 이를 반영하여 ‘Understand’, ‘Experience’, ‘Prepare’의 세 단계로 구성되었다. 보호자의 교육과 체험을 통해 보호자가 반려견의 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결과적으로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을 추구하고자 한다.
All rights reserved ©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2016
version.0.0.1 Jerkyll included. Design by JiHoon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