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player

- Video

Injoon Park

- qkr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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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people enjoy playing games. But most tend to play Mass Multiplayer Online games, which are more ‘popular’. This doesn’t mean that MMO games are bad; MMOs are loved for being fun and more accessible. What I wanted to point out is, that the world of game is way more extensive than most think. From masterpieces from franchise game makers to well-made indie games, there are myriads of single-player games. And I wanted to ‘curate’ some of those games famous for their intriguing storylines, meaningful philosophy, beautiful artworks and soundtracks. By combining the narratives of 4 carefully chosen games, I’ve created a new story in a form of animation, in the hope that the audience might feel the beauty of narrative within single player games.


많은 사람이 게임을 즐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MMO(Mass Multiplayer Online) 기반의 ‘대중화된’ 게임을 즐긴다. 멀티플레이어 게임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분명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흥행 이유엔 가볍고 즐겁다는 이유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서 전달하고 싶었던 메세지는, 게임의 세상은 훨씬 넓다는 메세지이다. 말하고자 하는 게임의 세계에는, 멀티플레이어 게임들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메이저 게임 회사에서 만든 명작들부터 인디 게임 회사에서 만든 웰메이드 수작들까지, 싱글플레이어 게임들의 수는 어마어마하다. 그 중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세계관, 생각해볼 만한 철학, 아름다운 아트웍과 사운드트랙이 어우러진 싱글 플레이어 게임 중 몇 개를 새로운 형태의 큐레이팅을 통해 재조명하고 하고 싶었다. 4개의 게임을 선별하여, 각 게임의 내러티브를 엮어 애니메이션이라는 형태의 새로운 내러티브를 창조하여, 이 게임들이 지닌 내러티브의 매력을 관객들이 느끼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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