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ree Fitness be free

- UX/UI/Service

Harrie Kim

- gpfl614@naver.com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Fitree is women's fitness brand which is for 'Fitness free'. Fitree deals with flying yoga, pole dance fitness, hoop yoga and pilates which are the new mainstreams of fitness market. I not only introduce new type of fitness, but also convey the sustainable value of fitness, which makes our body and life free. The flexible curved-form of human body shape combined with letter R, and used as a graphic motif. Burgundy is chosen as a brand color. I also worked out in the gym during my college life. I especially paid attention to the interior design, merchandises an UI service when I was attending Pole, Flying or Vinyasa academy. As I exercised more, I could feel my body move further more, twist freer and hang in inversion. Those were the feelings which I wanted to share with others by my brand.     Mobile service focuses on users to enjoy continuous exercise. In result-oriented exercise, which refers to diet or weight loss), it is hard to keep on the workout because the process could be repetitive and tiring. However, Fitree stands for process-oriented exercise. The app helps users build the workout plan, archive exercise tricks and make graphic records by themselves. If fitness become a habit or a hobby in life, people might sustainedly enjoy the fitness.


Fitree는 '피트니스에 자유를'이라는 슬로건의 여성 피트니스 브랜드이다. 새롭게 등장하는 플라잉 요가, 폴댄스 피트니스, 후프 요가, 필라테스를 주 종목으로 다룬다. 여기서 새로운 피트니스를 소개하는 동시에, 몸과 삶을 자유롭게 하는 피트니스의 지속적인 가치에 대해 알린다. 피트니스 동작에서 나타나는 인체의 곡선 형태를 'R'자에 결합하여 그래픽 모티프로 활용된다. 브랜드 컬러는 버건디를 사용하였다.  나는 실제로도 대학 생활 중에 다양한 피트니스를 했다. 특히 폴, 플라잉과 빈야사를 배우면서 체육관의 공간연출이나 소품, UI 서비스를 눈 여겨 보았다. 운동을 할수록 내 몸이 더 멀리까지 움직이고, 자유롭게 회전하고, 거꾸로 매달릴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거기서 느꼈던 성취감과 뿌듯함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자 하는 마음도 브랜딩에 녹였다.                                                     모바일 서비스에서는 피트니스 이용자들이 더 재미있고 지속적인 운동을 하도록 하는것에 중점을 두었다.  '건강' 이나 '체중 감량' 이라는 결과 지향적 운동에서, 운동 과정이 힘들고 반복되면 운동을 생활화하기란 쉽지 않다. Fitree는 운동 과정 자체가 즐거운 피트니스를 지향한다. 앱을 통해 스스로 운동을 계획하고 아카이빙 하며, 자신이 한 운동을 시각적으로 남긴다. 운동이 자신의 취미 또는 습관이 된다면 삶에서 피트니스를 더 쉽게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All rights reserved ©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2016
version.0.0.1 Jerkyll included. Design by JiHoon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