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off Hi-Bye Dunchon APT

- Graphic

Cathy Kyu Yeon Kim

- cathykim.k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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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off, ’ is a side-project consists of a book and a short film which introduce story of twelve people who have made the project . is the project started from an indie publication that archives Dunchon apartment which will be soon torn down due to its rebuilding construction. By various cultural collaboration based on Dunchon apartment, the project has been providing a solid platform where people from the apartment can share their thoughts and stories about the place. Chief editor In-Kyu Lee made a hideout at an arcade located in the apartment complex, which made it possible for many other people who are, and has lived at the apartment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project. Throughout these progress, publication of could be issued till its fourth volume with lots of love and attention. ‘Spinoff, ’ literally tells you the hidden stories of people who were there when the project was made and got bigger. Since only about a year has left till the end of the project, which is around the end of when people all move out from the apartment complex, ‘Spinoff, ’ is a side project that lets you know what sort of inside stories all those people including chief editor and collaborator have about the apartment that made them want to take part in this project with no compensation. Through the short film of this spinoff project, you can find out the overall background situation and basic information of Dunchon apartment, along with and its spinoff project in a timely order. And from the book, which is the main output of the spinoff project, you can see what kind of conversation I myself had with those 12 people, as a ‘Dunchon kid’ who was born in the apartment as well.


‘스핀오프,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안녕,둔촌주공아파트>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 12명의 이야기를 담은 편집물과 영상으로 이루어진 사이드 프로젝트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조만간 재건축으로 사라져버릴 둔촌주공아파트를 기록하는 독립 출판물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로, 뜻이 맞는 사람들과 아파트 단지를 소재로 다양한 문화적 협업을 통해 둔촌주공아파트에 추억이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왔다. 프로젝트를 중심에서 이끌어가는 편집장 이인규는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둔촌종합상가에 공간 ‘마을에 숨어’를 얻었고, 그 곳에서 진행된 여러 기획에 따라 많은 협업자가 생기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4권까지 발간되었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스핀오프,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말 그대로, 이전에는 조명되지 않았던, 이제껏 프로젝트와 함께 해왔거나, 앞으로 함께 해나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입주민 이주 완료까지 1년 남짓한 시간이 남은 시점에서, 둔촌의 이야기를 함께 기록해온 사람들이 제각기 갖고 있는 사연을 담는 비하인드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의 티져의 역할을 하는 6분가량의 영상에서는 둔촌주공아파트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안녕, 둔촌주공아파트>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스핀오프,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어떤 이야기를 다루는지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며, 프로젝트의 주된 결과물인 편집물에서는 둔촌주공아파트에서 태어난 또 한 명의 ‘둔촌 키드’로서, 내가 직접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를 만들어온 12인을 각각 만나며 나눈 대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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